테라스 철거 후 방수층 재시공 사례
테라스 표면 보수 중 하부 무근콘크리트가 물을 머금은 상태를 확인해 공사 범위를 전체 철거와 우레탄 방수층 재시공으로 변경했습니다.

테라스 보수 중 표면 아래까지 젖은 상태가 확인되면 공사 범위를 어떻게 조정했나요?
기존 마감재만 제거하려던 계획에서 벗어나 업체와 현장에서 협의한 뒤 약 10cm 깊이의 무근콘크리트층을 모두 철거하고, 바닥면 정리와 우레탄 하도·중도·상도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현장 상황
신축 후 1년이 지나기 전부터 테라스 마감 부위에 크랙이 생겼고, 임차인 퇴실 뒤 다시 확인했을 때 크랙이 넓게 퍼지고 마감재가 손으로 뜯어질 정도로 손상되어 있었습니다.
테라스 아래 3층과 4층에도 누수가 발생한 상태였습니다.
기존 마감재를 샌딩한 뒤 우레탄으로 시공하려 했으나 작업 중 마감재 아래 무근콘크리트층이 물을 과도하게 머금은 상태가 확인되었습니다.
확인과 조치
- 현장 협의와 범위 변경표면층 제거만으로 작업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현장에서 업체와 협의하고 약 10cm 깊이의 무근콘크리트층을 모두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 바닥 철거와 면 정리3일 동안 바닥층을 철거한 뒤 울퉁불퉁한 바닥면을 고르게 정리했습니다.
- 우레탄 방수층 시공우레탄 하도로 기초를 만들고 손상된 바닥면을 보수한 뒤 중도 작업을 진행했으며, 약 2일의 양생 후 상도 코팅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처리결과
테라스 바닥 철거·면 정리, 우레탄 하도·중도·상도 재시공
비슷한 상황에서 확인할 항목
- 테라스 크랙과 마감재 손상 범위
- 3층과 4층에서 확인된 누수 위치
- 철거 중 확인된 무근콘크리트층의 수분 상태
- 철거 범위 변경 협의와 하도·중도·상도 공정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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