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 옥상 타일 철거 중 확인한 누수와 보수 사례
옥상에 실내용 타일이 시공되어 균열과 들뜸이 발생한 현장에서 타일을 걷어내고 틈새 방수와 재시공을 진행한 뒤 내부 누수가 없는지 확인한 기록입니다.

옥상 타일이 갈라지고 들뜬 현장에서는 어떤 순서로 누수 구간을 확인하고 보수했나요?
기존 타일을 걷어내자 누수가 우려되는 틈이 드러났고, 비가 왔을 때 그 틈을 통해 실내로 물이 들어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벽돌 틈을 우레탄 폼으로 막고 방수제를 바른 뒤 타일과 실리콘을 마감했으며, 이후 다시 방문해 내부 누수가 없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현장 상황
임차사 퇴거 뒤 건물 전체를 점검하면서 옥상 타일 전반의 균열과 들뜸을 확인했습니다.
기존 타일은 원문상 실외에서 보통 사용하지 않는 실내용 타일이었고, 철거 뒤 드러난 틈으로 비가 스며들어 실내 누수가 발생했습니다.
확인과 조치
- 기존 타일 철거와 누수 구간 확인깨지고 들뜬 타일을 걷어낸 뒤 틈을 확인했으며, 비가 내릴 때 틈 사이로 물이 들어와 실내로 누수되는 상황을 확인했습니다.
- 틈새 차단과 방수 처리물이 들어오던 벽돌 틈 사이를 우레탄 폼으로 막고 그 위에 방수제를 도포했습니다.
- 타일 재시공과 후속 확인같은 종류의 타일을 다시 깔고 실리콘으로 마감한 뒤, 공사 후 현장을 재방문해 내부 누수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처리결과
누수 유입 틈 차단·타일 재시공, 후속 누수 없음 확인
비슷한 상황에서 확인할 항목
- 옥상 타일의 균열·파손·들뜸 범위 확인
- 타일 철거 후 드러난 틈과 우천 시 물 유입 확인
- 우레탄 폼과 방수제 시공 구간 확인
- 공사 후 재방문해 내부 누수 여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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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위치, 발생 시점과 현장 사진을 남기면 확인이 필요한 범위부터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