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료 미납은 입금과 연락 이력을 정리해야 다음 판단이 명확해집니다
2024년부터 미납이 이어진 강남 소재 건물에서 일부 변제 후 납부와 연락이 중단된 과정, 임차인의 퇴거 의사와 실제 짐 반출 여부를 구분해 확인한 사례입니다.

임대료가 미납되면 무엇을 먼저 정리해야 하나요?
계약서의 납부 조건, 실제 입금일과 미납액, 보증금 잔액, 문자·통화 등 연락 이력, 현재 점유와 내부 상태를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이 기록을 바탕으로 소유주가 협의 방향을 결정하고, 법적 판단이 필요한 경우 변호사 등 자격 있는 전문가에게 상담해야 합니다.
사례의 미납 상황은 어떻게 바뀌었나요?
해당 임차인은 2024년부터 임대료를 미납하기 시작했지만 중간중간 일부 변제가 있었습니다. 이후 납부가 중단되고 연락 회피가 잦아지면서 소유주와 대응 방향을 다시 논의했습니다.
관리 단계에서는 입금과 연락 이력, 임차인의 퇴거 의사와 실제 짐 반출 여부를 따로 구분했습니다. 말로 전달된 퇴거 의사만으로 상황이 끝났다고 보지 않고 현장 상태와 절차의 진행 여부를 계속 확인했습니다.
미납 대응 기록은 어떤 순서로 준비하나요?
- 계약과 입금 내역 대조계약서의 납부일·금액과 실제 입금 내역을 맞춰 미납 기간과 금액을 확인합니다.
- 연락 이력 정리전화, 문자, 이메일 등 연락 날짜와 임차인의 답변·변제 약속·회피 상태를 시간순으로 남깁니다.
- 점유와 현장 상태 확인실제 영업·거주 여부, 적치물과 시설 상태, 퇴거 의사와 반출 진행 여부를 구분해 기록합니다.
- 소유주 판단과 전문가 상담 준비현재까지의 기록을 소유주에게 전달하고, 법률 절차가 필요하면 자격 있는 전문가가 사실관계와 계약을 검토할 수 있도록 자료를 준비합니다.
건물주가 확인할 자료
- 임대차계약서와 변경·갱신 합의서
- 월별 청구액, 입금일, 미납액과 보증금 잔액
- 독촉·협의·변제 약속에 관한 연락 이력
- 현재 점유자와 공간 사용 상태
- 시설 훼손·적치물 등 현장 사진
- 퇴거 또는 반출 의사와 실제 진행 상태
- 관리 범위
- 입금·연락·현장 기록 정리
- 의사결정 주체
- 건물 소유주
- 법률 판단
- 자격 있는 전문가 상담 필요
- 후속 확인
- 점유·반출·원상복구 상태
업무 범위 안내
BSN케어의 역할은 임대 운영과 현장 관리에 필요한 사실과 기록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이 문서는 개별 사건의 법률 자문이 아니며, 내용증명·가처분·소송·강제집행 등 법률 판단과 대리는 변호사 등 자격 있는 전문가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사례 출처와 확인 범위
이 문서는 BSN케어가 2026년 4월 공개한 임대료 미납 관리 사례를 바탕으로, 관리 업무와 법률 판단의 경계를 명확히 해 재구성했습니다. 관계자와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원문 보기